01 — Brand Story
물들이다.
물들이다.
담다.
물:담은 자연에서 얻은 색으로 천을 물들이고, 장인의 손길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입니다.
‘물’은 자연의 색이 천에 천천히 스미는 과정을, ‘담’은 사람의 시간과 정성, 그리고 한 점의 이야기를 간직하는 가치를 뜻합니다. 그 사이의 ‘:’는 기다림의 시간입니다.
물:담은 감, 꽃 등 자연이 내어준 색을 천 위에 물들이고, 수작업의 정성을 더해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침구를 만듭니다.